검찰, ‘전 연인 살해’ 김영우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전 연인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해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김영우(55)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청주지검은 10일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김진석) 심리로 열린 김영우의 살인·시체유기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이날 법정에서 변호인은 “김씨가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고 범행을 저질렀지
전 연인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해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김영우(55)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청주지검은 10일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김진석) 심리로 열린 김영우의 살인·시체유기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이날 법정에서 변호인은 “김씨가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고 범행을 저질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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