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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실력 차 절감, 하현승 대단했다" 충격 받은 고시엔 우승 포수…세계가 주목하는 괴물의 등장인가

"정말 대단한 선수였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U-18 야구 국가대표팀은 대만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이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일본 '풀카운트'는 대회가 끝난 후 일본의 주전 포수 겸 4번타자 야마다 리토라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야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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