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실격→극적 부활' 韓 육상, 제대로 사고 쳤다! 기적의 동메달...남자 400m 계주 한국신기록+AG 2연속 포디움
한국 육상이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썼다. 황당한 실격 판정을 뒤집고 결선에 오른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속 포디움에 올랐다.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서민준(서천군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