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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아빠만 좋아해" 엄마가 청테이프로 칭칭...욕조서 살해[뉴스속오늘]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15년 9월 14일. 자다가 숨진 6살 아들의 장례를 치르던 친모 A씨(당시 38세)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들의 죽음은 사고가 아니었다. A씨는 평소 아들이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남편을 더 좋아하는 것이 밉다는 이유로 살해한 뒤 자다 숨진 것처럼 꾸민 것으로 조사됐다. 체포 나흘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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