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은 '미담 화수분'…금 선물 이어 '자백' 스태프에게 '행운의 2달러+손편지' [홈즈]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소지섭이 수백 명의 스태프에게 순금을 선물한 데 이어 과거 영화 제작진 전원에게 손편지와 '행운의 2달러'를 전한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와 박소영, 양세찬이 서울 근교에서 전원생활의 로망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 양평의 매물 임장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