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부캉이 그물에 갇히려다 다시 빠졌네”…손에 땀 쥔 구조 작전 [화보]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2일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2차 구조 작업을 2일 진행했으나 실패했다.부산시 등 관계기관 합동구조반은 이날 오후 3시 30분 2차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오후 4시20분 기준 상어는 제5보행교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2일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2차 구조 작업을 2일 진행했으나 실패했다.부산시 등 관계기관 합동구조반은 이날 오후 3시 30분 2차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오후 4시20분 기준 상어는 제5보행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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