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신한금융 친인척 대출 전수조사⋯2년째 결과 ‘깜깜이’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의 전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가 불거진 뒤 그룹 경영진의 친인척 관련 대출을 전수 파악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 결과는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누구를 대상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조사했는지, 친인척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했는지, 확인된 대출이 몇 건이고 잔액은 얼마였는

엠투데이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