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오늘 청문회…신약 로비 등 의혹 해소 못하면 임명돼도 ‘내상’
인사청문 국면에서 숱한 논란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치른다. 지명 16일 만이다. 야당은 코로나19 치료제 로비 연루 의혹을 고리로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반면, 여당은 해당 의혹을 ‘수사기록 불법 유출을 통한 정치공작’으로 규정하며
인사청문 국면에서 숱한 논란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치른다. 지명 16일 만이다. 야당은 코로나19 치료제 로비 연루 의혹을 고리로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반면, 여당은 해당 의혹을 ‘수사기록 불법 유출을 통한 정치공작’으로 규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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