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터졌더니..박영진·양상국 지분 96% 요구 '갈등'(사당귀)
양상국과 박영진이 대박난 유튜브 콘텐츠 지분을 요구해 하하와 갈등을 빚는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 보스로 출격하는 하하와 개그맨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의 ‘갑을 갈등’이 폭발한다.오늘(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예능인과 가수에 이어 11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PD로 변신한 하하가 뉴 보스로 출격한다. 그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