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 LG' 마지막 퍼즐, '커리어 로우' 말띠 듀오 반등... "오지환 박동원이 가을에 50%는 해줬으니까" 염갈량은 믿는다
6연승. 가을야구를 앞둔 LG 트윈스가 확실히 살아났다. 이제 마지막 퍼즐만이 남았다. 그동안 팀을 이끌어왔지만 올 시즌 부침을 겪고 있는 베테랑 듀오의 부활이다. LG는 19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6연승을 달린 LG는 74승 55패 1무를 기록하며 2위 삼성 라이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