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랐어" 55세 고현정, 파리서 포착된 앙상한 실루엣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I LOVE PARIS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파리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체크무늬 셔츠에 흰색 스카프, 검은색 바지를 착용했다...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I LOVE PARIS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파리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체크무늬 셔츠에 흰색 스카프, 검은색 바지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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