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 기준 달라 사고 재발 시간문제…“남북 소통 채널 있어야”
군 감시 사각에서 지뢰 사고…장비 추가 설치해도 완벽 해소 못해남·북·유엔사 MDL 기준선 일치 안 돼 책임 소재 가리기도 어려워강신철 국방 “대화 테이블 강력 요구”…북한 응할 가능성은 낮아북, 접경지 발파작업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에서 1일 북한군의 전술도로 건설을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발파작업으로 흙먼지가 치솟고 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서 촬
군 감시 사각에서 지뢰 사고…장비 추가 설치해도 완벽 해소 못해남·북·유엔사 MDL 기준선 일치 안 돼 책임 소재 가리기도 어려워강신철 국방 “대화 테이블 강력 요구”…북한 응할 가능성은 낮아북, 접경지 발파작업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에서 1일 북한군의 전술도로 건설을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발파작업으로 흙먼지가 치솟고 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서 촬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