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공동창업자 “‘지브리풍’ 이미지, 의미도 재미도 없어···AI는 지브리 모방 못 해”
의 한 장면. 어머니를 잃고 외가가 있는 시골로 간 소년 ‘마히토’는 왜가리의 안내를 받고 신비로운 탑 너머 이 세계로 들어간다. 대원미디어 제공지난해 전 세계를 휩쓴 일명 ‘지브리풍 인공지능(AI) 이미지’를 두고 스즈키 도시오 지브리 스튜디오(지브리) 공동창립자 겸 의장이 “의미도, 재미도 없다”며 “AI가 지브리···
의 한 장면. 어머니를 잃고 외가가 있는 시골로 간 소년 ‘마히토’는 왜가리의 안내를 받고 신비로운 탑 너머 이 세계로 들어간다. 대원미디어 제공지난해 전 세계를 휩쓴 일명 ‘지브리풍 인공지능(AI) 이미지’를 두고 스즈키 도시오 지브리 스튜디오(지브리) 공동창립자 겸 의장이 “의미도, 재미도 없다”며 “AI가 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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