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다주택자 다 죽어” 2주택자 비중, 44개월 만에 최저 찍었다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내 2주택자 비중이 4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이재명 대통령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언급 이후 빠르게 줄더니, 세제개편안이 발표되자 2주택자 비중이 약 3년 전으로 회귀했다. ‘세금 폭탄’을 피하기 위한 주택 처분이 빠르게 진행된 결과다. 6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내 2주택자 비중이 4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이재명 대통령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언급 이후 빠르게 줄더니, 세제개편안이 발표되자 2주택자 비중이 약 3년 전으로 회귀했다. ‘세금 폭탄’을 피하기 위한 주택 처분이 빠르게 진행된 결과다. 6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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