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기만 해도 불쾌", "동네 사람들은 무슨 죄?"…전자발찌 벗은 고영욱 외출에 누리꾼 '소름'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기간을 마친 뒤 당당하게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나, 누리꾼들의 시선은 불쾌감과 섬뜩함으로 가득 차 있다. 고영욱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