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 김 총비서의 자녀 중 ‘성별을 알 수 없는’ 주애의 동생이 있는 것은 맞지만, 주애의 ‘오빠’가 존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설령 있더라도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10일 “현재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 김 총비서의 자녀 중 ‘성별을 알 수 없는’ 주애의 동생이 있는 것은 맞지만, 주애의 ‘오빠’가 존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설령 있더라도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10일 “현재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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