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부산 선암사 불화(佛畵) 2건, 신규 문화유산 지정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가 ‘선암사 아미타여래회도’와 ‘선암사 신중도’를 부산광역시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작품은 시 국가유산위원회(유형분과)의 사전심의와 예고를 거쳐 각각 ‘문화유산자료’와 ‘유형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다.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선암사는 신라시대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산의 오래된 절로 이번

헤럴드경제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