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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핑계로 중국 죽이기?…아모데이 ‘AI 경고장’에 中 매체 맹비난

글로벌타임스는 14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블로그에 올린 AI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제언에 대해 통신 및 기술 정책 분야 전문가인 샹리가앙의 말을 빌어 “부적절하고”, “근거 없으며”, “적대적”이라고 보도하며 “부적절하고, 적대적이며, 근거없다”는 날 선 비판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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