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김승원, 판사 퇴임 뒤 음주운전 ‘벌금 70만원’…의원 되자 “징계 강화” 주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제공한 김 후보자 관련 자료를 보면, 김 후보자는 2008년 7월4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수원지법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한겨레 뉴스랭킹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