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분뇨 수시간 만에 고체연료로…농식품부, 히트펌프 실증 착수
수개월이 걸리던 돼지분뇨 처리 기간을 수시간으로 단축해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이 현장 실증에 들어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부터 포천축협 자원화시설에서 히트펌프 방식을 활용한 돼지분뇨 고체연료 전환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돼지분뇨는 수분 함량이 높아 소 분뇨보다 고체연료로 만들기 어려워 한계가 뚜렷했다. 건조 과정에서도 많은 에너지와 비용이 필요
수개월이 걸리던 돼지분뇨 처리 기간을 수시간으로 단축해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이 현장 실증에 들어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부터 포천축협 자원화시설에서 히트펌프 방식을 활용한 돼지분뇨 고체연료 전환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돼지분뇨는 수분 함량이 높아 소 분뇨보다 고체연료로 만들기 어려워 한계가 뚜렷했다. 건조 과정에서도 많은 에너지와 비용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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