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시장 '거미줄 전선' 사라진다…내년 283m 구간 지중화
경기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일대 미관을 해치던 전선과 전봇대를 땅속으로 묻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133-63번지 일원 283m 구간에 대한 전선 지중화 공사를 진행한다. 국비 3억5000만원과 시비 10억5000만원 등 총 1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이 일대에 세워진 한국전력 전주 9개가
경기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일대 미관을 해치던 전선과 전봇대를 땅속으로 묻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133-63번지 일원 283m 구간에 대한 전선 지중화 공사를 진행한다. 국비 3억5000만원과 시비 10억5000만원 등 총 1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이 일대에 세워진 한국전력 전주 9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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