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동물실험서 체중 30% 감량
한국비엔씨가 공동개발 중인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이 동물실험에서 체중감소 효과를 냈다. 투약을 멈춘 뒤 체중이 다시 느는 '요요'도 적었다. 약효 지속시간은 위고비보다 최대 5배 길었다. 2~3주에 한 번 맞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는 프로앱텍(대표이사 조정행)과 공동개발 중인 GLP
한국비엔씨가 공동개발 중인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이 동물실험에서 체중감소 효과를 냈다. 투약을 멈춘 뒤 체중이 다시 느는 '요요'도 적었다. 약효 지속시간은 위고비보다 최대 5배 길었다. 2~3주에 한 번 맞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는 프로앱텍(대표이사 조정행)과 공동개발 중인 G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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