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대한항공서 쓴다…보너스 좌석 확대
앞으로 10년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아시아나와 합병한 대한항공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두 항공사 합병으로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줄어들지 않도록 마일리지 사용 기회도 늘어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제출했지만 지난해 12월 공정위는 마일리
앞으로 10년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아시아나와 합병한 대한항공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두 항공사 합병으로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줄어들지 않도록 마일리지 사용 기회도 늘어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제출했지만 지난해 12월 공정위는 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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