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건 다해 봤는데..." 야마구치도 고개 숙였다, 日 매체 "안세영은 세계 최강 여왕" [아이치 나고야 AG]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일본 배드민턴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또 한 번 무너뜨렸다. 일본 현지 매체는 안세영을 '세계 최강 여왕'이라고 표현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조명했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