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대미투자 1호 발표 앞두고 미국행...투자 안전장치가 관건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미 무역협상의 후속 조치인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막판 조율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투자한 자금의 회수 안전판으로 기대했던 상위 ‘투자 특수목적법인(SPV)’ 구조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미투자 위험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업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미 무역협상의 후속 조치인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막판 조율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투자한 자금의 회수 안전판으로 기대했던 상위 ‘투자 특수목적법인(SPV)’ 구조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미투자 위험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업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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