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제1야당 8개월 만에 해산…‘100억 교부금’ 챙기려 의원 1명 남겨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정권 견제를 외치며 올 2월 일본 총선 때 급조된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이 해산을 결정했다. 선거 참패 뒤에도 지지율 반등에 실패하자 창당 8개월 만에 ‘셀프 해체’에 나선 것. 그러면서도 의원 1명은 당에 남기기로 했다. 정당교부금 잔액 100억 원을 차질 없이 받기 위해서다. 이런 까닭에 일본에선 정당이 이익을 챙기기 위해 꼼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정권 견제를 외치며 올 2월 일본 총선 때 급조된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이 해산을 결정했다. 선거 참패 뒤에도 지지율 반등에 실패하자 창당 8개월 만에 ‘셀프 해체’에 나선 것. 그러면서도 의원 1명은 당에 남기기로 했다. 정당교부금 잔액 100억 원을 차질 없이 받기 위해서다. 이런 까닭에 일본에선 정당이 이익을 챙기기 위해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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