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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서울아레나 인근 ‘K-Pop 거리’ 변신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 창동역에서 서울아레나로 이어지는 거리가 머물고 쉬어가며 문화를 즐기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난다. 도봉구는 지난 8월 26일 구청사 M4층 위당홀에서 ‘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창동 컬처링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시경관담당관에서 추진하는 디자인경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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