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2억' 쓰고도 '흑자' 본 첼시의 '미친' 이적시장...39명 내보냈는데도 1군이 30명
첼시의 여름 이적시장은 축구단 운영이라기보다 거대한 선수 거래소에 가까웠다. 새 선수 11명을 데려오는 동안 무려 39명이 팀을 떠났다. 그런데도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1군 선수는 여전히 30명이다.영국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이번 여름 총 50건의 거래를 진행했다. 그중 39명이 완전 이적 또는 임대로 떠난 기록적인 이적시장이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