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4일 만에 마운드 돌아온 NC 이재학 "감정 조절 힘들었다"(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704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내려다본 타자들은 여전히 위압적이었다.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