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판정' 김민주, 파상공세에도 반칙패 은메달... 日 스기무라 金 [아이치 나고야 AG]
아쉬운 판정이었다. 한국 여자 유도 중량급 다크호스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석연치 않은 판정 속에 연장 혈투 끝에 반칙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의 스기무라 미즈키와 연장 골든스코어 접전을 벌인 끝에 위장 공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