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멈춘 교육부 혐오 대응 가이드북…시민단체 “성소수자 포함해 즉각 발간해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인권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 조장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 초안 제작 과정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과 관련해 교육부 장관의 사과와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담아 수정하여 제작 및 배포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인권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 조장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 초안 제작 과정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과 관련해 교육부 장관의 사과와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담아 수정하여 제작 및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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