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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 토허 신청 3012건, 작년 10월 전면 지정후 최저

지난달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서울시는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세제 개편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매수세가 빠르게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했다.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은 3012건으로 전월(4618건)보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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