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워져서 괜찮다?” 안심하고 먹었는데, 충격 실상…수상한 물질 ‘수두룩’, 대체 왜 이래?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이제 생굴 먹어도 된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든 10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수요가 늘어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추위와 함께 제철이 찾아오는 ‘굴’. 흔히들 굴을 먹을 때는 ‘노로바이러스’의 위험에 주목하곤 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위험성이 또 하나 있다. 바로 굴 속에 가열해도 사라지지 않는 수상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