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DMZ서 불의의 사고”… 지뢰 폭발 北 책임은 언급 안해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얼마 전 비무장지대(DMZ)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한 우리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우리가 누리는 이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의 위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면서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얼마 전 비무장지대(DMZ)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한 우리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우리가 누리는 이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의 위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면서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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