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상자에 담겨 밀수된 마약…경찰, 국정원 공조로 30명 검거
경찰 마크. 김창길 기자경찰이 국가정보원 등과 공조해 마약류 밀수·유통 일당 30명을 검거했다. 밀수·유통 방식이 다양화하는 추세라며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해외에서 마약류를 밀수해 유통한 일당과 판매·매수자 등 30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이 가운데 17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경찰 마크. 김창길 기자경찰이 국가정보원 등과 공조해 마약류 밀수·유통 일당 30명을 검거했다. 밀수·유통 방식이 다양화하는 추세라며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해외에서 마약류를 밀수해 유통한 일당과 판매·매수자 등 30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이 가운데 17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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