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만특급 결국 주저앉았다…안현민에 멀티포 허용, 3⅓이닝 6실점 '시즌 최다 자책' [오!쎈 수원]
폐렴으로 입원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선발 복귀전에서 개인 최다 자책점을 기록했다.왕옌청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갑작스러운 폐렴 증세로 입원하며 16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 왕옌청은 이날 3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5사사구 1탈삼진 6실점으로 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