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부국' 중앙亞로 외교 확장… 이번주 '서울 선언' 울려퍼진다
李대통령, 우즈베크·카자흐 등 5개국과 정상회담·비전 발표 경제 중심 다자외교 광폭행보, 자원·에너지 공급망 협력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주도의 첫 한-중앙아시아 다자 정상회의를 통해 경제외교의 지평을 넓힌다. 최근 프랑스와 AI(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중앙아 국가들과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 ◇'서울선언'
李대통령, 우즈베크·카자흐 등 5개국과 정상회담·비전 발표 경제 중심 다자외교 광폭행보, 자원·에너지 공급망 협력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주도의 첫 한-중앙아시아 다자 정상회의를 통해 경제외교의 지평을 넓힌다. 최근 프랑스와 AI(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중앙아 국가들과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 ◇'서울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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