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신약 로비’ 영장기각 판사와 24년 전 인연…같은 재판부 배석
코로나19 신약 로비 연루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개발업체 최대주주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아무개 판사를 브로커와의 술자리에 불러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정 판사는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와 과거 같은 재판부의 배석판사로 함께 근무한 인물로
코로나19 신약 로비 연루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개발업체 최대주주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아무개 판사를 브로커와의 술자리에 불러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정 판사는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와 과거 같은 재판부의 배석판사로 함께 근무한 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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