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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0주년 특집] 춘추정병시대, 꿈을 묻다···장르만 청년 100명의 이야기

경향신문 창간80주년 기획 를 상징하는 이미지. 청년들이 ‘내일’이 죽은 자리를 응시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청년 문제는 없다. 이미 수십 년째 지속하는 취업난, 주거난은 더 이상 청년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이 사회의 진면목이자, 맨얼굴이라 봐야 한다. 국가도 해결할 수 없거나 해결할 의지가 없는 우리 사회의 상수다.청년 문제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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