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10대 1…전통 결혼식장이 된 국립고궁박물관 야외마당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역사적 숨결이 깃든 유산이 야외 예식장으로 변신한다. 관람 중심에 머물던 국가유산 야외마당을 개방해 실질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2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2회씩(오전 11시, 오후 3시) 박물관 앞 은행나무 밑에서 총 28쌍의 야외결혼식을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역사적 숨결이 깃든 유산이 야외 예식장으로 변신한다. 관람 중심에 머물던 국가유산 야외마당을 개방해 실질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2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2회씩(오전 11시, 오후 3시) 박물관 앞 은행나무 밑에서 총 28쌍의 야외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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