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의 철학자’ 하지민 요트 金…첫 레이스 실격 딛고 8년 만에 AG 정상
20년 넘게 바다를 호령하며 한국 요트의 역사를 써 온 ‘바다 위의 철학자’ 하지민(37)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다시 섰다.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항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1인승 딩기(돛단배) 레이저급 결선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러면서 3년 전 항저우 대회 때 은메달에 그친
20년 넘게 바다를 호령하며 한국 요트의 역사를 써 온 ‘바다 위의 철학자’ 하지민(37)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다시 섰다.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항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1인승 딩기(돛단배) 레이저급 결선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러면서 3년 전 항저우 대회 때 은메달에 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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