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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4살子 자랑하는 팔불출맘…"배우 안하기 힘든 얼굴, 나 닮았다" [냉부]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 자랑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만 4살이 되어가는 아들이 역할극을 좋아한다며 "계속 역할을 바꿔가면서 한다. 아빠도 가끔씩 책을 읽어준다. 자기 전에 항상 책을 읽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나중에 배우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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