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승원-브로커 녹취’ 공개한 한동훈에 “불법 캐비닛 장사”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을 두고 여야가 주말간 공방을 이어갔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모 씨 간의 통화 녹취록을 근거로 맹공에 나서는 가운데 민주당은 “불법 캐비닛 장사 정치”라며 한 의원의 해당 녹취 입수 경위를 문제 삼아 고발에 나서는 등 국면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을 두고 여야가 주말간 공방을 이어갔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모 씨 간의 통화 녹취록을 근거로 맹공에 나서는 가운데 민주당은 “불법 캐비닛 장사 정치”라며 한 의원의 해당 녹취 입수 경위를 문제 삼아 고발에 나서는 등 국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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