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신고 다음날 금융거래 즉시 차단…'신속차단 시스템' 가동(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앞으로 사망신고 다음날부터 사망자 명의의 금융거래가 즉시 차단된다.연합뉴스에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