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러닝족’에 고궁박물관 결국 공지…“무료 물품보관소에 러닝용품 보관 삼가달라”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국립고궁박물관이 러너들의 러닝용품 보관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무료 물품보관소에 대해 관람객을 위한 공간이라며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물관 물품보관소에 러닝용품 보관을 삼가해달라”고 밝혔다. 박물관은 “러닝 등 외부 운동이나 개인 용무를 위한 장시간 짐 보관으로 정작 전시실을 찾은 관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국립고궁박물관이 러너들의 러닝용품 보관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무료 물품보관소에 대해 관람객을 위한 공간이라며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물관 물품보관소에 러닝용품 보관을 삼가해달라”고 밝혔다. 박물관은 “러닝 등 외부 운동이나 개인 용무를 위한 장시간 짐 보관으로 정작 전시실을 찾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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