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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2015년 강진 땐 구호에 3년…이번엔 예상조차 불가능"

(랄릿푸르[네팔]=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9천명 가까이 사망한 2015년 네팔 강진 때와는 구호 상황이 다릅니다. 그때는 많은 주택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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