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논란’에 활동중단 선언…아리아나 그란데, 마지막 무대서 끝내 눈물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을 앞두고 마지막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전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터널 선샤인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눈물을 흘리며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를 언제까지나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활동 중단을 앞두고 마지막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전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터널 선샤인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눈물을 흘리며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를 언제까지나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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