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살해 뒤 전국 곳곳에 시신 유기···정창성 구속기소
경산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정창성(31)이 지난달 2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대구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자신의 수업을 들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은닉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검 형사2부는 정씨를 살인과 시체손괴·유기·은닉,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경산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정창성(31)이 지난달 2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대구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자신의 수업을 들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은닉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검 형사2부는 정씨를 살인과 시체손괴·유기·은닉,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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