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에이다 추이 크리스티 아태 수석부사장 “MZ 컬렉터 부상…서울은 핵심 거점”[인터뷰]

[헤럴드경제(홍콩)=김현경 기자] “서양 미술 대작들에 대한 아시아 구매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도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15분간의 경합 끝에 아시아 구매자에게 낙찰됐어요. 글로벌 미술 시장에서 아시아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에이다 추이(ADA TSUI) 크리스티 아시아·태평양 수석 부사장 겸 20·21세

헤럴드경제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