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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뒤늦게 온 전성기 꿈 같아…궁금해하는 배우 되고파”

배우 정준원(38)이 뒤늦게 찾아온 전성기가 꿈만 같다며, 앞으로도 더 노력해 성장하겠다고 이야기했다.정준원은 최근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연출 윤종호, 김지훈) 종영 인터뷰에서 취재진에 이번 작품 출연 소감과 촬영 중 에피소드 및 뒷이야기 등을 들려줬다.지난 12일 끝난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세상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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